‘전참시’ 이국주가 매니저와 눈물의 토크 타임을 갖는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5회에서 이국주는 10년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한껏 꾸민 모습으로 매니저와 함께 고기의 메카 마장동으로 향한다. 이국주의 매니저는 10년간 지켜온 그녀의 과거사를 폭로해 참견인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전참시’ 이국주가 매니저와 눈물의 토크 타임을 갖는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마장동에 도착한 이국주는 설렘 가득한 얼굴로 본격적인 고기 쇼핑에 나서는가 하면, 준비해 간 밀폐 용기에 고기를 가득 채워 ‘마장동의 큰손’이 된다.
두 사람은 LA갈비를 사이에 두고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토크 타임을 펼쳐 훈훈한 감동도 선사한다.
특히 이국주의 매니저는 최근 겪은 힘든 일을 회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매니저는 “국주가 제일 먼저 달려와줬다”라며 고마움에 말을 잇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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