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1은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What A Beautiful Day (왓 어 뷰티풀 데이)’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Drummin’ (드러민)’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What A Beautiful Day’는 ‘걱정 따위 버려두고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펑크 소울 장르의 곡이다.
티오원이 미니 3집 후속 활동에 나선다.사진=웨이크원 제공
호른(Horn) 테마와 피아노 사운드의 경쾌한 조화, 펑크 소울 리듬이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의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앞서 TO1은 ‘KCON 2022 Rookies (루키즈)’로 선정되어 미국의 여섯 개 도시로 이어지는 ‘KCON 2022 US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What A Beautiful Day’ 첫선을 보였다.
당시 ‘Drummin’’과는 반전되는 색다른 매력의 악동 에너지가 아홉 멤버의 청량한 보컬과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한국 팬들에게는 오는 8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공개되는 이번 곡은 TO1표 청량 이지리스닝 곡이라는 점에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KCON 2022 LA’, ‘KCON 2022 US 투어’, 미국 첫 팬사인회 등의 열일 행보로 글로벌 진출의 성공적인 포문을 연 TO1은 ‘Drummin’’에 이어 ‘What A Beautiful Day’로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대세 존재감을 굳힐 계획이다.
악동 아이덴티티와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장한 TO1은 후속 활동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해진 능력치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유일무이한 타이틀을 다시 한번 거머쥐겠다는 포부다.
TO1의 ‘What A Beautiful Day’ 무대는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TO1의 새 예능 ‘명문툐원고’ 또한 매주 금요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