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주경기장에서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 기자회견이 열렸다.
마크는 “많은 감정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나 싶지만. 쉽지 않게 이 공연을 이뤄서 생각한다. 멤버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 순간이 감사하다. 오늘 단독콘서트를 하는 것에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즐기다가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성은 “7명 모두 걱정하면서 긴장하면서 준비했는데 다치지 않고 마무리가 잘됐으면 한다”라고 첨언했다. NCT DREAM은 데뷔 6년 만에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치른다. 8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이틀 동안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대면 콘서트는 공연명 ‘인 어 드림’으로, ‘꿈’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NCT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NCT DREAM과 관객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순간, 꿈처럼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잠실(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