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단아한 한복 자태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가수 오유진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9일 오후 소속사 토탈셋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오유진은 흰 한복과 배씨댕기로 특유의 사랑스럽고 단아한 매력으로 '트로트 프린세스'라는 별명에 맞는 기품 있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유진은 "벌써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2022년 추석이 다가왔다. 저는 갈비찜을 너무 좋아해서 추석에 갈비찜을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가수 오유진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사진=토탈셋
이어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환한 보름달처럼 마음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 공개된 비하인드에서는 대사 실수 후 아쉬워하는 오유진의 모습이 담겼고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활발한 매력이 더해지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오유진은 오는 11일 오전 9시 5분 방송되는 KBS 1TV '노래가 좋아'에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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