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시어터 극장에서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Emmy Awards 2022)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한 레드카펫에는 배우 오영수, 정호연, 황동혁 감독, 싸이런픽쳐스 김지연 대표, 배우 이정재, 박해수가 참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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