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 첫 경차 캠핑 도전 성공할까

‘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가 경차 캠핑 첫 도전에 성공할까.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7회에서는 매니저와 티격태격 현실 가족 케미를 발산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국주는 자신의 경차를 이용해 캠핑 콘텐츠 촬영에 나선다. 매니저와 각각 차를 나눠 타고 캠핑장으로 향한 이국주는 운전 중 틈새 댄스까지 선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매니저와 티격태격 현실 가족 케미를 발산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캠핑 먹방 준비를 위해 대형 마트에 도착한 이국주는 30분 만에 카트를 가득 채우는 ‘큰손 본능’을 발휘한다. 매 방송마다 역대급 레시피로 침샘을 폭발시킨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캠핑 요리로 참견인들을 열광케 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캠핑장에 도착한 이국주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경차를 활용한 차박 캠핑 준비에 나서는데. 곧이어 상상과 달랐던(?) 차박의 현실을 마주한 그녀는 “대역죄인 같지 않냐”며 한숨을 내쉬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그런 이국주를 지켜보던 매니저도 “빨리 포기하자”, “얼른 먹고 가자”라며 경차 캠핑 만류에 나선다고 해 과연 이국주가 첫 경차 캠핑을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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