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송창식과 정훈희가 55년 전 썸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송창식과 세시봉의 뮤즈 정훈희가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세시봉 시절 소문이 두 분을 썸을 탔다고”라고 궁금해했다.
‘집사부일체’ 송창식과 정훈희가 55년 전 썸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캡처 정훈희는 “왜냐하면 한 번도 송창식이랑 이번에 듀엣하라고 하면 NO 한 적 없고, 송창식도 그런 거다”라고 말했다.
송창식은 “그런 걸 썸이라고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황한 정훈희는 “아니 그게 아니라, 송창식이 나를 좋아한다는 걸 표현해줬으면 하고 기다렸었다. 55년 만에 진실을 이야기한다”라고 고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