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 놓고 항의하다 퇴장` [MK포토]

2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kt 심우준이 보내기번트를 대고 출루하다가 송구되는 볼에 맞았다. 이후 SSG 김원형 감독이 3피트 수비방해를 놓고 비디오판독을 요청한 후 결과가 세이프가 되자 또 다시 강력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