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마무리로 등판한 선발투수` [MK포토]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에서 키움 최원태가 마무리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77승 59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