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최정 사구 인정되자 심판진에게 강력하게 어필` [MK포토]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1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한유섬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7-3 승리를 거뒀다.

연장 11회말 1사 1, 3루에서 키움 홍원기 감독이 SSG 최정의 사구가 인정되자 그라운드에 나와 심판진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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