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4인, 사랑의 라이벌 사연이 공개된다.
3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MC 이상민이 탐정으로 변신한다.
이날 박지민 아나운서는 현재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군 커플 스토리를 준비해 이목을 끈다.
‘장미의 전쟁’ 전설의 4인의 라이벌 사연이 공개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서부 영화의 대명사 클린트 이스트우드, 비틀즈의 유일한 라이벌로 불린 믹 재거, 영화계 거장 알 파치노와 부동산 재벌 니콜라스 베르그루엔을 언급한다. 전설 4인이 주인공으로 언급된 이유는 한 여성에 의해 ‘사랑의 라이벌’이 됐기 때문.
이에 김지민은 “문화계 거물들을 ‘사랑의 라이벌’로 만들다니 여성분이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을 ’사랑의 라이벌‘로 만든 여성의 정체와 그녀를 쟁취한 최후의 승리자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커플 이야기는 10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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