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체포 9일만에 구속 송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5일 오전 7시50분께 돈스파이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도봉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돈스파이크는 준비된 차량에 탑승한 후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DB
돈스파이크는 서울 강남구 일대 등에서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다른 피의자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필로폰을 투약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달 26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돈스파이크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경찰은 약 1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압수했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