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더보이즈(THE BOYZ),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트레저(TREASURE), 아이브(IVE), 케플러(Kep1er),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는 오는 12월 13일 열리는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2 AAA’)에 참석을 확정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지난 2015년 데뷔 후 ‘예쁘다’, ‘어쩌나’, ‘아주 NICE’, ‘박수’, ‘울고 싶지 않아’, ‘HOT’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K-POP씬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이돌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세븐틴부터 뉴진스까지 ‘2022 Asia Artist Awards’에 출격한다. 사진=각 소속사
더보이즈(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주학년, 선우, 에릭),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도 ‘2022 AAA’ 초대장을 받았다. 올해 가요계 ‘걸파워’를 이끈 ‘4세대 루키 걸그룹’들도 ‘2022 AAA’에 참석한다. 'ELEVEN'(일레븐), ‘LOVE DIVE’(러브 다이브),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로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쓴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데뷔곡으로 스포티파이 및 빌보드 재팬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등 국내와 일본을 동시에 점령 중인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 올해 데뷔한 K-POP 그룹 중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데뷔하자마자 국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괴물 루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역시 ‘2022 AAA’ 무대에 우뚝 선다.
스타뉴스와 미디어보이가 주최하고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와 더스타파트너, 컬쳐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는 ‘2022 AAA’는 오는 12월 13일 일본 나고야 니혼가이시홀에서 개최를 확정,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