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선발 스넬의 역투 [MK포토]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3회초 홈런을 때린 샌디에이고의 트렌트 그리샴이 동료 매니 마차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7-3으로 이겼다. 메츠의 승리로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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