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와이드카드 시리즈 3차전 선발 라인업을 예고했다.
이들은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후안 소토(우익수) 매니 마차도(3루수) 조시 벨(지명타자)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윌 마이어스(1루수) 김하성(유격수) 트렌트 그리샴(중견수) 오스틴 놀라(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선발은 조 머스그로브.
김하성은 이날도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다. 사진= MK스포츠 DB
1차전에서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7점을 뽑았던 라인업을 다시 가동한다. 브랜든 드루리가 빠지고 마이어스가 다시 돌아왔다. 김하성은 세 경기 연속 같은 위치. 한편, 메츠는 브랜든 니모(중견수) 스탈링 마르테(우익수)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 피트 알론소(1루수) 제프 맥닐(2루수) 마크 칸하(좌익수) 다니엘 보겔백(지명타자) 에두아르도 에스코바(3루수) 토마스 니도(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우완 머스그로브를 맞아 좌타자 보겔백이 다시 라인업에 돌아온 것이 특징이다. 마르테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2번 타자로 나선다. 크리스 배싯이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