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장난기 가득 일상…운동 중에도 미모 열일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유현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월요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현주가 운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현주 SNS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낸 유현주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현재 그는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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