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자는 사이’ 노홍철 “연애에 열등, 요즘 연애 개방적이라서 놀라”

‘잠만 자는 사이’ 노홍철이 MC들의 케미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동욱PD를 비롯해 MC 노홍철, 정혜성, 죠지가 자리에 참석했다.

노홍철은 “섭외 전에 오랜만에 만나서 카페에서 혜성 씨랑 이야기를 하는데 연애에 대한 수다를 정말 많이 떨었다. 개방적이고 솔직함에 놀랐는데, 3~4일 후에 미팅 요청이 와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런 걸 담고자 해서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잠만 자는 사이’ 노홍철이 MC들의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웨이브
이어 “몇 주 후에 혜성 씨가 출연한다고 해서 좋았다. 또 죠지 씨처럼 새로운 분을 만나서 좋았다”라고 MC들에 대해 말했다. 또 노홍철은 “저희 케미는 좋았다. 혜성 씨는 여자 심리를 잘 설명해줬고, 저는 연애에서 열등이어서 그런 반응이 좋았고, 죠지는 시크하고 남자의 입장을 잘 설명해줘서 좋지 않았나 싶다”라고 설명했다.



‘잠만 자는 사이’는 ‘식스 투 식스’ 밤 데이트 혹은 잠(스킨십) 데이트를 통해 MZ세대들의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신개념 연애 예능 리얼리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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