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4’ 성동일이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플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게스트 김아중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모래바람 때문에 밖으로 향한 성동일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지금부터 저녁까지 세게 불 것”이라며 “바람이 이렇게 오니까 집 위치를 바꾸자”라고 제안했다.
‘바퀴 달린 집4’ 성동일이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바퀴 달린 집4’ 캡쳐 집 위치를 바꿔 안정적인 앞마당에 자리 잡았다. 김아중은 “딱 바람을 막아준다. 뷰도 더 좋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네 사람은 보령 시장으로 향했다. 성동일은 “아중이가 좋아하고, 희원이가 좋아하지 않는 해산물 사러 가자”라고 짓궂은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대천항 수산시장에 방문한 네 사람은 가을 제철인 전어를 회와 구이로 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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