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장미인애, 엄마 됐다…아기사진 공개 [똑똑SNS]

배우 장미인애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장미인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엄마가 되었어요.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누나 축하드려요” “축하해” “선물보내야겠다” “축복해요. 새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하길”이라고 반응을 보였다.

배우 장미인애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장미인애 SNS
장미인애는 오랜 휴식 끝에 2019년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로 복귀했으나, 은퇴를 언급했다. 장미인애는 지난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출산 준비 과정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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