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비질란테’ 촬영 마무리 후 12월 입대 “영장은 아직”(공식)

배우 남주혁이 오는 12월 입대한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MK스포츠에 “남주혁이 ‘비질란테’ 촬영 마무리 한 뒤에 12월 입대할 예정이다. 아직 영장은 나오지 않아 정확한 입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모델 출신 남주혁은 드라마 ‘잉여공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배우 남주혁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눈이 부시게’,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영화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주혁은 오는 26일 영화 ‘리멤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멤버’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 분)가 자신의 가족들을 앗아간 친일파에게 복수하는 내용은 담은 영화다.



또 오는 2023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도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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