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뮤직비디오, 영화 한 편 제작하듯 만들었다”

(여자)아이들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love’(아이 러브)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뮤직비디오를 본 소감을 묻자 우기는 “짧은 3분, 4분도 안되는 영상이지만 담은 내용이 많다.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체크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였구나’ ‘멋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놓치지 않고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여자)아이들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미연은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으니까 한 장면도 놓치지 않고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첨언했다. 또 소연은 “뮤직비디오를 몇 개월전부터 소통을 계속했다. 영화 한 편을 제작하듯이 소통하면서 만들었다. 누드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여자)아이들의 신보 ‘아이 러브’는 ‘나’는 다른 누군가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그냥 ‘나’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해야 마땅하며, 내가 원하지 않는 겉치레는 벗어 던지고 꾸밈없는 본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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