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출신 렌, 11월 단독 팬콘 온라인 생중계 확정

렌(REN, 최민기)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만난다.

1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렌이 단독 팬콘 ‘2022 REN FAN-CON [THE DAY AFTER] (더 데이 애프터)’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고자 오후 7시 공연에 대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렌의 국내 첫 단독 팬콘인 ‘THE DAY AFTER’는 앞서 오프라인 공연에 대한 티켓 예매가 시작된지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추가 회차 오픈이 결정됐고, 추가 공연 역시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렌(REN, 최민기)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만난다. 사진=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이날 정오 온라인 생중계 소식과 함께 'THE DAY AFTER'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렌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파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의 생일인 11월 3일 직후 열리는 팬콘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한 렌은 다양한 활동으로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에 이어 '삼총사'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최근 KBS 2TV ‘리슨업’과 ‘뮤직뱅크’에서 솔로 무대 ‘LOCO (9:00 pm) (Prod. 라이언전)’를 통해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탄탄한 능력치를 보였다.



‘2022 REN FAN-CON [THE DAY AFTER]’는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7시에 개최된다. 이 가운데 오후 7시 공연은 케이브콘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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