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은 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팬심을 자극했다. 진진&라키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유니크한 무드가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끌어올렸다. 특히 두 사람은 오페라 하우스를 둘러싼 산책로와 벽화로 칠해진 뉴타운의 거리를 독보적인 아우라로 가득 채우며 포토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스트로 두 번째 유닛 진진&라키는 지난 1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리스토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발매 직후 아이튠즈 내 12개 지역 톱 앨범 및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27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의 실황을 담은 영화 ‘스타게이저: 아스트로스코프(STARGAZER: ASTROSCOPE)’의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