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가 6일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스피드온’ 회원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0만 번째 고객은 경륜‧경정 장외지점인 천안지점에서 나왔으며 해당 고객에게는 스피드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와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졌다.
지난해 8월 시작한 스피드온은 고객들이 경륜‧경정을 건전하게 즐기는 레저스포츠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경주권 구매한도 축소, 실명제, 과몰입 예방을 위한 규제 장치 등을 도입한 결과 소액으로 경주를 즐기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고 이는 1만 원 이하 경주권 구매 비율 90%, 건당 구매금액 5000원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어 사업이 건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경륜‧경정 경주권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스피드온 모바일 앱(Speed On) 또는 온라인 포털을 통해 회원에 가입해야 한다. 몇 가지 정해진 절차를 거치면 간단하게 가입이 완료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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