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가족력 있어 걱정”…한혜진, 예방·관리법 열공(굿모닝 정보세상)

가수 한혜진이 당뇨관리법을 공부했다.

한혜진은 20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에 출연해 당뇨의 예방과 관리법을 알아봤다.

이날 ‘굿모닝 정보세상’에서 한혜진은 부모 모두가 당뇨를 앓았음을 언급, “당뇨 가족력이 있다 보니, 나이가 들수록 걱정이 많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가수 한혜진이 당뇨관리법을 공부했다. 사진=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 캡처
이후 자세한 당뇨 관리법이 공개되자, 한혜진은 전문가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한혜진은 예방과 꼼꼼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고,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기 위해 운동 결심까지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당뇨에 도움되는 재료 퀴즈에서 한혜진은 가볍게 정답을 맞히며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이 당뇨 예방을 돕는 흑염소 진액을 소개하자, 한혜진은 “저처럼 당뇨는 아니지만, 당뇨 고위험군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라고 예리한 질문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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