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 10년 후…확 달라진 모습 [MK★TV컷]

‘금수저’ 속 육성재가 태세 전환을 펼칠 예정이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8회에서는 서준태(장률 분)가 황태용(이종원 분)의 옷에서 발견된 혈흔을 보고 나 회장(손종학 분)을 죽인 범인이라고 확신, 이를 이용해 황현도(최원영 분)를 협박해 황태용이 된 이승천(육성재 분)이 미국으로 떠나게 되며 향후 전개에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갑자기 파티장에 나타난 이승천은 또 다시 서준태와 부딪치게 된다. 이승천과 서준태는 냉랭한 기류 속에 대화를 이어가며 주변의 관심을 사기도. 하지만 이승천이 서준태를 대하는 태도가 이전과는 달리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듯 의문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지 지켜보게 만든다.

‘금수저’ 속 육성재가 태세 전환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MBC <금수저>
또한 파티장 직원으로 변신한 황태용과 나주희(정채연 분)는 이곳에서 특별한 일을 벌인다고 해 두 사람이 파티장에서 일하게 된 사연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러던 중 위기 상황이 닥치며 난감한 일을 겪게 되고 이때 이승천과 마주하며 세 사람의 만남에도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이승천이 미국에 다녀온 뒤 서준태를 향한 태도 변화뿐만 아니라 황태용과 나주희에게도 낯선 모습을 드러내며, 앞으로 전개에 있어서 이승천이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갈지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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