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바다에서도 돋보인 비율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 [똑똑SNS]

가수 이우가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우는 22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우의 모습이 담겼다.

가수 이우가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우 SNS
그는 흰색 셔츠에 블랙 바지를 매치한 후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우는 우월한 비율과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우는 지난 7월 신곡 ‘아무말도 하지마’를 발매했다.

‘아무말도 하지마’는 이우의 부드럽고 따뜻한 보이스와 어쿠스틱한 기타 멜로디가 더해져 섬세함이 돋보이는 곡으로, 힘들고 지칠 때 늘 곁에서 함께해 준 사람을 향한 고마움과 영원히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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