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무려 다이어트로 16kg 감량에 성공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심하은은 패션쇼 무대 복귀를 앞두고 홈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심하은은 코르셋을 입고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천수에게 “나 과거 허리 21인치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 축구선수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무려 다이어트로 16kg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하지만 심하은은 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최고 몸무게가 84kg에 달할 정도였다. 하지만 현재는 무려 16kg을 뺀 상황이었다. 이를 지켜 본 이천수는 과거 뚱뚱했던 심하은이 모습을 공개했고 독설도 했다. 이에 심하은은 발끈했다.
이후 심하은은 과거 잆었던 청바지를 다시 입어봤다. 이를 본 이천수는 “인간 승리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비결을 궁금해 하자 심하은은 깻잎이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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