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11월 1일 컴백 “오래 준비한 앨범…관심 부탁”

가수 장민호가 11월에 팬들을 찾아온다.

장민호는 24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Eternal(이터널)' 발매 기념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민호는 "11월 1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이 발매된다. 오랜 시간 준비 잘 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5시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예고해 음악팬들의 설렘을 더했다.

가수 장민호가 11월에 팬들을 찾아온다. 사진= 호엔터테인먼트
'Eternal'은 지난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회초리' 이후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집 '드라마' 이후로는 5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 '사랑 너였니'는 조용필 '바람의 노래', 김종찬 '사랑이 저만치 가네'의 작곡가 김정욱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사랑을 알게 되고 느낀 경이롭고 벅찬 감정을 장민호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장민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노래하고 싶어', 가수 임창정이 선물한 세미트롯 발라드 '미워야 연인이라 했나요'를 비롯한 총 10개의 풍성한 곡들로 올가을 리스너들의 가슴에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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