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N “말론 페네와 MV 촬영…다음에도 작업하고파”[MK★현장]

TFN이 말론 페네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pLay스퀘어에서 TFN(노아,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의 미니 4집 ‘BEFORE SUNRISE Part. 4’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남미의 유명 영상 아티스트 말론 페네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TFN 노아가 말론 페네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노아는 “처음으로 외국 감독님이랑 해서 언어소통에서 어려웠지만 아이디어를 주고, 저희 의견도 잘 받아줬다. 리액션도 좋았다. 다음에도 같이 작업하고 싶은 감독님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건우는 “마지막 후렴구를 찍으면서 ‘오나나나나’를 자연스럽게 하는 안무인데, 세트장을 돌아다니면서 자유롭게 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감독님이 보시고 너무 좋다고 따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더 열심히 해서 또 한 번 같이 작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BEFORE SUNRIE Part. 4’는 ‘오롯한 나’를 찾기 위한 여정 ‘BEFORE SUNRISE’ 시리즈의 마지막 장이다.

[서교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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