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선 `내가 살려낸다` [MK포토]

26일 오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KGC 인삼공사와 IBK 기업은행의 경기가 벌어졌다.

인삼공사 염혜선이 공을 살려내고 있다.

IBK와 KGC는 시즌 첫 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화성(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