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김재영, 대본 삼매경 중에도 잘생김

배우 김재영의 대본 삼매경이 포착됐다.

26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 현장 속에서 대본 삼매경에 빠진 김재영이 진중한 표정으로 대사를 외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영은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스태프와 함께 대본을 보며 극을 어떻게 연출할지 상의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우 김재영의 대본 삼매경이 포착됐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특히 준비해온 대본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시종일관 눈을 떼지 않는가 하면, 대기 시간에도 강해진의 감정선을 유지하기 위해 머릿속에 대사를 되새기며 캐릭터와 동기화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였다는 후문. 그는 현재 ‘월수금화목토’에서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 ‘강해진’ 역으로 분해 엉뚱하고 밝은 연하남의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