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강소연이 데뷔골 축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소연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데뷔 첫 골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구중독 심각하다..”라며 축구에 푹 빠져있는 일상을 인증했다.
앞서 강소연은 2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홍수아와 함께 FC불나방의 최전방 투톱으로 나섰다.
특히 그는 경기 시작 26초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큰 활약을 펼쳤다.
이날 FC불나방은 원더우먼과의 경기에서 4대 0을 기록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