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척돔은 꽉 찼다.
KBO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매진됐다”라고 전했다.
경기 시작 2시간 15분 전에 16,300석이 모두 팔렸다. 뜨겁다.
이로써 한국시리즈 3경기 연속 매진 행진과 더불어 플레이오프부터 이어져 온 포스트시즌 7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누적 관중수는 214,583명이다.
한편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로 팽팽하다. 3, 4차전은 고척에서 열리는 가운데 어떤 팀이 승리를 챙길까. 키움은 에릭 요키시, SSG는 오원석을 선발로 예고했다.
[고척(서울)=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