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6 18:12:11
방탄소년단 진이 슈퍼스타 면모를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BTS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진의 등장에 열렬하게 환호했다.
또한 멤버들은 “진은 슈퍼스타라고 말한다”고 언급했고, 진은 “틀린 말은 아니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진은 과거 ‘런닝맨’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잠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헌데 박스 옮기기만 시키고...”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