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이미주→정예인까지...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 [똑똑SNS]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랜만에 뭉쳤다.

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러블리즈 멤버 일부가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랜만에 뭉쳤다. 사진=진 SNS

이들 다섯 멤버는 흑백 사진 또한 공개했다.

멤버 이미주, 유지애, 진, 류수정, 정예인은 여전히 돈독한 우애는 물론,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11월 데뷔 데뷔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러블리즈는 2021년 11월, 7주년과 계약만료 시점을 앞두고 각자 새 출발을 결정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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