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이 본격적으로 둘째 계획에 돌입한다.
7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혼’을 찾아 나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계획이 있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신혼 무드’를 조성하며 김소영을 향한 ‘뜨밤’ 작전에 돌입했는데.
오상진은 “오늘 밤은 다 감당해줄게” 라며 시종일관 ‘29금’ 스킨십을 시도하는가 하면 스태미나 요리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는 등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 김소영을 경악케 했다.
신혼으로 돌아간 듯 저돌적인 오상진의 모습에 ‘결혼 60일차’ 스페셜 MC 선우은숙 또한 폭풍 공감하며 따끈따끈한 훈수까지 뒀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의 취중진담에 오상진이 충격에 휩싸였다. 술과 함께한 저녁식사에서 살짝 취기가 오른 김소영이 최근 소홀해진 부부 사이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