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화보를 찍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장원영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며 골프룩을 소화했다.
특히 장원영은 작은 얼굴 뿐만 아니라 긴 다리와 8등신을 넘는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8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총 111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어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은 물론, 국내 음원 차트 올킬을 기록하는 등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