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The day i had fake bangs in Houst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지수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뱅 앞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제니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발산했다.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 뿐만 아니라 늘씬한 몸매로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 투어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