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3점슛을 쏘고 있다.
[용인(경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