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우-김서하 ‘격투기의 꽃’ [MK화보]

로드FC와 아프리카TV가 함께 개최하는 ARC 008 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비타500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메인 이벤트인 ‘파이트클럽’ 2번 이길수(25, 팀 피니쉬)와 ‘고려인’ 최 세르게이(33, 아산 킹덤MMA)의 경기는 심판 전원 판정으로 최 세르게이가 승리했다.

로드걸 임지우, 김서하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지우-김서하, 시선 사로잡는 매력.

로드

임지우-김서하, 매력 뽐내기

임지우-김서하, 격투기는 사랑~

임지우, 김서하 ‘아프리카 팬들과 실시간 소통 중’

임지우-김서하, 팬들과 즐거운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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