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2 KBO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정후의 동생이자 LG 고우석과 내년 1월 결혼할 이가현 씨가 어머니 정연희 씨와 함께 시상식장을 찾았다.
정연희 씨와 딸 이가현 씨가 이정후와 고우석의 수상을 바라보고 있다.
[소공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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