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는 오는 22일 창원 LG와의 홈 경기를 ‘플라이 강원 DAY’로 꾸민다.
DB는 올 시즌 새롭게 공식 스폰서 계약을 맺은 플라이강원과의 협업 이벤트 데이 개최를 통해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플라이강원 브랜드를 보다 많은 팬들에게 선보이고, 팬들이 플라이강원의 항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스폰서데이를 기획했다.
이벤트 당일 경기 시작 전 플라이강원 승무원이 비상대피 안내 방송을 진행하고 시투 이벤트를 참여한다. 또한, 팬 참여 이벤트와 경품 추첨을 통해 약 500만원 상당의 항공권을 팬들에게 증정한다.
한편 DB는 향후에도 스폰서와의 협업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데이 이벤트 진행을 통해 팬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