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3’에서 명문대 출샌의 잘난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반전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51회에서는 3세 연상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27세 고민녀의 사연이 전해진다.
남자친구는 지적인 매력으로 고민녀를 사로잡는다. 고민녀는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푹 빠진다.
하루는 남자친구가 집에서 꽤 먼 샤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하더니 자신의 20대 추억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한다. SNS에는 명문대 학생증 사진을 올려놓으며 은근슬쩍 자신의 학벌을 알리기도 한다.
그러나 영어 회화를 잘하지 못하는 고민녀를 무안하게 하고 중요하지 않은 띄어쓰기나 맞춤법 등을 지적해 고민녀를 짜증 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