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재은, 재혼 후 득녀 “고생했어”[똑똑SNS]

배우 이재은이 득녀했다.

지난 21일 이재은의 남편은 자신의 SNS에 “태리엄마 고생했어, 태리야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재은은 딸을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다.

배우 이재은이 득녀했다. 사진=이재은 남편 SNS

또 다른 사진에는 세 식구가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재은은 2006년 9살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뒤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이재은은 지난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축하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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