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에서 금베달을 딴 김민선과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은메달을 딴 정재원 등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김민선이 귀국 후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