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화밤’ 달군 ‘힌트 걸’…활기찬 에너지 자랑

가수 정다경이 ‘화밤’을 뜨겁게 달궜다.

정다경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 ‘힌트 걸 미쓰 정’의 캐릭터로 임팩트를 남겼다.

이날 정다경은 발랄한 텐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화이트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킨 가운데, 활동 곡 ‘좋습니다’를 재치있게 개사해 힌트를 제시했다.

가수 정다경이 ‘화밤’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방송 캡처

핫한 존재감으로 단번에 ‘화밤’의 분위기를 달군 정다경은 ‘미녀와 야수’, ‘결혼 29년차’의 힌트를 냈고 짧은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트롯 팬들의 마음에 설렘을 안겼다.

현재 정다경은 토끼 같은 매력을 장착한 채 힌트 걸 미쓰 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발랄한 멜로디로 신남을 안기는 것은 물론, 절묘한 힌트를 알려주는 ‘행운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이다.

한편, 정다경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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