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우’ 12월 14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윌로우’가 오는 12월 14일 공개를 확정했다.

‘윌로우’는 신비로운 땅에서 다시 시작된 마법과 사악한 힘에 맞서 세상의 깨어진 균열을 바로잡을 영웅들의 경이로운 모험을 담은 판타지 어드벤처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선과 악의 스펙터클한 대결과 함께 웅장하고 신비로운 마법이 펼쳐질 ‘윌로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기대를 더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윌로우’가 오는 12월 14일 공개를 확정했다. 사진=디즈니+

특히 방대하고 환상적인 비주얼로 표현된 신비로운 땅의 모습과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윌로우’(워윅 데이비스)와 ‘키트’(루비 크루즈), ‘도브’(엘리 뱀버), ‘제이드’(에린 켈리먼) 등 신선한 캐릭터들의 모습은 세상을 위협하는 거대한 위협에 맞서 힘을 합치게 되는 이들의 모험에 대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윌로우’는 1988년 개봉해 판타지 어드벤처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장편 영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 루카스 필름이 제작에 참여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이고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워윅 데이비스, 루비 크루즈, 에린 켈리먼, 엘리 뱀버, 토니 레볼로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거대한 위협에 맞선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과 이들의 모험 가득한 여정은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2022년의 대미를 완벽하게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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