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커닝햄 너무해’ [MK포토]

30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벌어졌다.

삼성 이정현이 수비 도중 LG 커닝햄의 손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7승 8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의 LG는 삼성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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