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수원 KT와 안양 KGC 경기에서 안양 KGC가 92-82 승리를 거두면서 6연승을 질주했다.
경기를 마친 후 안양 KGC 김상식 감독과 수원 KT 서동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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